'구급서비스 기여' 류현호 전남대병원 교수 행안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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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은 류현호 응급의학과 교수가 구급대원 교육훈련과 119구급서비스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류 교수는 소방방재청 중앙구급교육협의회 위원 및 자문교수로 구급분야 심폐소생술 교육 증진을 통한 중증질환 환자의 생존율 향상에 노력했다.
지난 2012년부터 광주시 동부·남부소방서 구급지도의사로 활동하며 구급대원 교육, 평가, 소통을 통해 심정지 및 중증응급환자의 초기 현장처치 수준을 끌어올리는데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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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고귀한 기자 = 전남대학교병원은 류현호 응급의학과 교수가 구급대원 교육훈련과 119구급서비스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류 교수는 소방방재청 중앙구급교육협의회 위원 및 자문교수로 구급분야 심폐소생술 교육 증진을 통한 중증질환 환자의 생존율 향상에 노력했다.
지난 2012년부터 광주시 동부·남부소방서 구급지도의사로 활동하며 구급대원 교육, 평가, 소통을 통해 심정지 및 중증응급환자의 초기 현장처치 수준을 끌어올리는데 힘썼다.
광주시 구급대책위원으로서 지역사회 응급의료체계 수립·개선에 노력하는 등 시민의 안전한 삶을 위해 헌신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g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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