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 계약한 김하늘 프로, 팔색조 매력으로 새로운 도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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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베테랑 홍란(36)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뛰던 김하늘(34), 배희경(30) 등이 투어 무대를 떠났다.
2021년 11월 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에서 15년간의 프로골퍼 인생을 마무리하는 은퇴 경기를 가진 김하늘은 당시 인터뷰에서 "투어는 그만두지만 골프를 떠날 생각은 없다"며 "(앞으로) 방송 쪽 일을 하게 될 것 같다. 구체적인 것은 지금부터 계획을 천천히 해나갈 예정이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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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베테랑 홍란(36)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뛰던 김하늘(34), 배희경(30) 등이 투어 무대를 떠났다.
2021년 11월 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에서 15년간의 프로골퍼 인생을 마무리하는 은퇴 경기를 가진 김하늘은 당시 인터뷰에서 "투어는 그만두지만 골프를 떠날 생각은 없다"며 "(앞으로) 방송 쪽 일을 하게 될 것 같다. 구체적인 것은 지금부터 계획을 천천히 해나갈 예정이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골프 방송 레슨에서 얼굴을 내비치고, 개인 유튜브 채널도 개설한 김하늘이 패션 및 모델 전문 매니지먼트사인 YG케이플러스와 전속 계약 체결한 소식이 전해졌다.
YG케이플러스는 13일 "프로골퍼 김하늘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팔색조의 끼와 재능을 소유한 김하늘이 더욱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쳐 새로운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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