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공유, '악귀' 김태리X김은희 작가 만남 불발

황서연 기자 입력 2022. 1. 1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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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와 김은희 작가의 만남이 불발됐다.

1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공유의 차기작으로 알려진 '악귀'는 타 배우를 물색해야 하는 상황이다.

'악귀'는 '싸인', '시그널', '킹덤' 등을 집필하며 스타 작가 반열에 오른 김은희 작가의 신작으로 여주인공은 김태리가 유력하다.

'악귀'는 공유와 김태리, 김은희 작가라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주목 받았지만 아쉽게도 공유의 합류는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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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공유와 김은희 작가의 만남이 불발됐다.

1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공유의 차기작으로 알려진 '악귀'는 타 배우를 물색해야 하는 상황이다. 지난 달 공유 측은 '악귀' 합류 소식이 보도되자 "제안만 받은 상황"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악귀’는 ‘싸인’, ‘시그널’, ‘킹덤’ 등을 집필하며 스타 작가 반열에 오른 김은희 작가의 신작으로 여주인공은 김태리가 유력하다.

'악귀'는 공유와 김태리, 김은희 작가라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주목 받았지만 아쉽게도 공유의 합류는 불발됐다.

공유는 지난 2001년 KBS 드라마 '학교4'로 데뷔했다. 이후 SBS '스무살', '스크린', '건빵선생과 별사탕', MBC '커피프린스 1호점', tvN '도깨비',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김종욱 찾기', '도가니', '부산행', '서복' 등을 통해 활약을 펼쳤다.

최근작은 지난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각본 박은교, 연출 최항용)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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