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역서 연기..일부 전동차 한때 무정차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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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역사에 연기가 유입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강서소방서는 13일 오전 11시10분께 김포공항 역사에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들이 현장으로 출동해 30분 뒤인 11시40분에 화재가 완진됐다고 설명했다.
소방당국은 이번 화재가 지하철 환승통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강서소방서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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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강서소방서, 신고 30분만에 화재 진압
대곡~소사선 공사 현장서 화재 난 듯
9호선·공항철도 열차 한때 무정차 통과

[서울=뉴시스] 홍찬선 옥성구 기자 = 김포공항 역사에 연기가 유입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강서소방서는 13일 오전 11시10분께 김포공항 역사에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들이 현장으로 출동해 30분 뒤인 11시40분에 화재가 완진됐다고 설명했다.
소방당국은 이번 화재가 지하철 환승통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다행히 이번 화재로 다친 승객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김포공항 역을 운행하는 9호선과 공항철도 일부 열차가 이날 오전 11시19분부터 47분까지 무정차 통과하기도 했다.
강서소방서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mania@newsis.com, castleni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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