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10곳 중 6곳 올해 대졸신입 채용한다..채용시기는 1월이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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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는 국내 기업 567곳의 채용담당자를 대상으로 올해 신입사원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10곳 중 6곳 이상이 채용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13일 밝혔다.
계획하고 있는 신입사원 채용 시기는 1월(32.0%)이 가장 많았고 이어 3월(20.8%), 2월(17.7%), 4월(13.0%)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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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는 국내 기업 567곳의 채용담당자를 대상으로 올해 신입사원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10곳 중 6곳 이상이 채용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13일 밝혔다.
채용계획을 확정했다고 답한 기업은 67.7%였고 채용계획이 없다고 답한 기업은 16.4%였다. 채용 계획 여부를 아직 정하지 못한 곳은 15.9%로 집계됐다.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이 91.9%로 가장 높았고 중견기업은 80.5%, 중소기업은 63.0%였다.
계획하고 있는 신입사원 채용 시기는 1월(32.0%)이 가장 많았고 이어 3월(20.8%), 2월(17.7%), 4월(13.0%) 등의 순이었다.
채용방식은 수시채용이 50.0%로 절반을 차지했으며 공개채용은 27.3%, 상시채용은 22.7%였다.
신입사원 채용에서 중요하게 평가하는 기준을 묻는 질문에는 '지원 분야에서 일해본 경험'이 53.8%로 가장 많았고 이어 '지원 분야 전문지식과 자격증 보유'(38.6%), '책임감과 성실함이 느껴지는 태도'(36.8%), '자기 발전에 대한 관심과 의지'(20.3%) 순으로 조사됐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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