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임직원과 함께 8500만원 모금..서울대병원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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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사내 기부 이벤트를 통해 모인 8500만원을 서울대학교병원에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넥슨은 지난해 연말 직원들의 기부 활동을 독려하고자 지난 12월13일부터 17일까지 '더블유WEEK'를 진행하고 '더블유'(Double U)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편 넥슨은 지난 2020년 10월 넥슨재단을 통해 서울대학교병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어린이완화의료센터 건립을 위해 100억원의 기금을 기부하기로 약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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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넥슨은 사내 기부 이벤트를 통해 모인 8500만원을 서울대학교병원에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넥슨은 지난해 연말 직원들의 기부 활동을 독려하고자 지난 12월13일부터 17일까지 '더블유WEEK'를 진행하고 '더블유'(Double U) 캠페인을 실시했다.
'더블유' 캠페인은 넥슨 직원 혹은 조직이 마련한 기부금이 있을 경우 넥슨에서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더해 두 배로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넥슨은 캠페인 기간 동안 직원들의 모금으로 약 4300만원이 모여 같은 금액을 더해 총 85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기부금은 서울대학교병원과 넥슨재단이 건립을 추진 중인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완화의료센터'(가칭)의 운영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넥슨은 지난 2020년 10월 넥슨재단을 통해 서울대학교병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어린이완화의료센터 건립을 위해 100억원의 기금을 기부하기로 약정한 바 있다.
lee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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