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 결혼 5년만 아내와 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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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쿠아맨'에 출연한 제이슨 모모아(42·사진)가 파경을 맞았다.
모모아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을 발표했다.
모모아는 "우리는 모두 이러한 변혁적인 시대의 변화를 느끼고 있다"고 운을 뗐다.
모모아는 "우리는 이것이 뉴스거리라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삶을 살아가면서 존엄하고 정직하게 하기 위해 이것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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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쿠아맨’에 출연한 제이슨 모모아(42·사진)가 파경을 맞았다.
모모아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을 발표했다.
모모아는 “우리는 모두 이러한 변혁적인 시대의 변화를 느끼고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혁명이 전개되고 있고 우리 가족도 예외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가 결혼생활에서 헤어지고 있다는 가족 소식을 전한다“고 부연했다.
모모아는 “우리는 이것이 뉴스거리라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삶을 살아가면서 존엄하고 정직하게 하기 위해 이것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신성한 삶에 변함없는 우리의 헌신은 우리의 자녀들이다“라고 강조했다.
나아가 ”우리 아이들에게 가능한 것을 가르치는 것. 기도하는 삶을 사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모모아는 배우 리사 보넷과 2005년 교제를 시작했다.
이후 2017년 10월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딸 롤라 이올라니(12)와 아들 나코아 울프 마나카우아포 나마카에하(10)를 두고 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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