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北미사일 발사 관련 유엔 안보리에 추가 제재 제안
김정률 기자 2022. 1. 13. 11:07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국방과학원이 11일 극초음속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2일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도 시험발사 현장에 참관했다. 김 총비서는 이번 시험발사가 '대성공'이라고 선언했으며 북한은 이번이 '최종시험발사'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3/NEWS1/20220113110741912irno.jpg)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이 북한이 잇따른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추가 제재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린다 토머스그린필드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이날 트위터에 "미국은 2021년 9월 이후 북한의 6차례 탄도 미사일 발사에 대해 유엔 제재를 제안했다"며 "각각은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고 했다.
jr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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