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코로나19 신규확진 11명.. '돌파감염'은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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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 최근 하루 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새로 보고됐다.
국방부는 13일 오전 10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확진자가 353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들 신규확진자 11명 중 코로나19 백신을 2차(얀센 백신은 1차)까지 접종한 뒤 2주 이상이 지난 뒤에도 바이러스에 감염된 이른바 돌파감염 사례는 10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군내 코로나19 누적확진자 중 돌파감염자는 1718명(약 48.6%)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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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군에서 최근 하루 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새로 보고됐다.
국방부는 13일 오전 10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확진자가 353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들 누적확진자 가운데 현재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212명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군별로는 육군에서 간부 2명·병사 4명·군무원 1명 등 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또 공군 간부 3명과 국방부 직할부대 소속 간부 1명도 각각 진단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신규확진자 11명 중 코로나19 백신을 2차(얀센 백신은 1차)까지 접종한 뒤 2주 이상이 지난 뒤에도 바이러스에 감염된 이른바 돌파감염 사례는 10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군내 코로나19 누적확진자 중 돌파감염자는 1718명(약 48.6%)으로 늘었다.
군 당국은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일정으로 장병 대상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3차 접종·부스터샷)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백신 추가접종을 마친 장병은 33만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ys417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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