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 '경남사랑상품권' 200억 21일 발행..5% 할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도는 설을 앞두고 오는 21일 오전 9시에 200억원 규모 '경남사랑상품권'을 5% 할인해 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상품권은 설을 맞아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려고 발행한다.
올해 계획한 경남사랑상품권과 온라인 전용 모바일상품권 '경남e지'의 총발행량은 450억원 규모다.
경남도는 올해부터 시·군이 발행하는 상품권 지원을 강화하고, 시·군 상품권의 상시 판매를 위해 경남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5%로 인하한다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사랑상품권 결제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3/yonhap/20220113095013058waia.jpg)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설을 앞두고 오는 21일 오전 9시에 200억원 규모 '경남사랑상품권'을 5% 할인해 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상품권은 설을 맞아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려고 발행한다.
최근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당초 계획보다 발행 규모를 확대했다.
올해 계획한 경남사랑상품권과 온라인 전용 모바일상품권 '경남e지'의 총발행량은 450억원 규모다.
경남도는 올해부터 시·군이 발행하는 상품권 지원을 강화하고, 시·군 상품권의 상시 판매를 위해 경남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5%로 인하한다고 덧붙였다.
발행주기도 매달 발행에서 명절 등 소비 촉진이 필요한 시기에 발행하는 '특정 발행'으로 변경한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구매 단계가 아닌 결제 단계에서 혜택을 받는 방식인 캐시백형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캐시백형은 결제 시점에 결제 금액에 대한 캐시백을 받을 수 있어 선할인형 보다 빠른 소비를 유도할 수 있고, 업종별·가맹점별로 캐시백 적립률을 차등 적용할 수 있어 소상공인 지원 효과를 확대한다.
bong@yna.co.kr
- ☞ KCM, 9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최근 혼인신고 마쳐
- ☞ 지뢰 100개 찾아낸 대형쥐의 죽음…"진정한 영웅이었다"
- ☞ 쇼핑몰 주차장 차량서 50대 숨진 채…"지난달 실종신고"
- ☞ 두 동강 난 헬기서 걸어 나온 사람들…더 놀라운 것은?
- ☞ 60대 학교 경비원 밀어붙인 '새치기 벤틀리'…운전자 체포
- ☞ 집값 하향 안정화?…내 집 마련 결행할까?
- ☞ 20년전 수술가위가 여성 몸에…X레이로 발견 후 제거
- ☞ 한경연 "연금개혁 없으면 1990년생부터 국민연금 한푼도 못받을수도"
- ☞ 산불을 피하다 주인과 헤어진 반려견 눈 속에서 발견
- ☞ 땅에서 솟아오른 물기둥…리프트 탄 스키어들 물벼락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김포공항서 자폭할 것' 온라인 협박글…경찰 수사 착수 | 연합뉴스
- 李대통령 '통혁당 재심 무죄'에 "警·檢·판사 어떤책임 지나요" | 연합뉴스
- '밀양 성폭행 사건' 신상 유출 공무원 징계 없이 당연퇴직 | 연합뉴스
- 트럼프 "노벨상 나한테 안줘서…그린란드 통제할 것" | 연합뉴스
- 광교 상가서 연이틀 여성들 추행한 30대 구속…"도주 우려"(종합) | 연합뉴스
- '검정고무신'·'닥터포스터' 성우 선은혜 별세 | 연합뉴스
- '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회로 면허취소…진심으로 사과" | 연합뉴스
- "총소리 후 귓전 스쳤다" 까치 잡던 엽사 공기총에 큰일 날 뻔 | 연합뉴스
- '쿵푸허슬' 두꺼비 아저씨, 홍콩 배우 양소룡 별세 | 연합뉴스
- '블핑 응원봉' 쥐고 입국한 伊 총리…李대통령 "문화의 힘 실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