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성기 시절 몸매 과시..잘록 허리 [N샷]
황미현 기자 2022. 1. 1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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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1)가 전성기 시절 몸매를 과시했다.
스피어스는 13일(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스피어스는 크롭티에 핫팬츠를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한 모습.
2000년대 팝 아이콘인 스피어스는 12살 연하의 모델 남자친구 샘 아스가리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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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1)가 전성기 시절 몸매를 과시했다.
스피어스는 13일(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스피어스는 크롭티에 핫팬츠를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한 모습. 전성기 시절처럼 잘록한 허리라인이 눈에 띈다.
2000년대 팝 아이콘인 스피어스는 12살 연하의 모델 남자친구 샘 아스가리와 열애 중이다. 스피어스는 지난해 친부의 지위 박탈을 요구해 받아들여지기도 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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