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남도서관 '어린이 우드버닝 교실-나무에 새기는 상상'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도 제남도서관(관장 황정식)은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생을 3~5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우드버닝 교실-나무에 새기는 상상'을 지난 11일부터 다솜지역아동센터에서 운영 중이다.
다음달 18일까지 진행될 어린이 우드버닝 교실에서는 아동미술 실기지도사 선생님의 지도로 버닝기를 이용하여 나무에 그림과 글씨를 새기는 활동을 익혀 사각 그림판에 꽃이나 제주어로 버닝하기 실습을 하게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홍덕기 기자 = 제주도 제남도서관(관장 황정식)은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생을 3~5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우드버닝 교실-나무에 새기는 상상'을 지난 11일부터 다솜지역아동센터에서 운영 중이다.
다음달 18일까지 진행될 어린이 우드버닝 교실에서는 아동미술 실기지도사 선생님의 지도로 버닝기를 이용하여 나무에 그림과 글씨를 새기는 활동을 익혀 사각 그림판에 꽃이나 제주어로 버닝하기 실습을 하게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우드버닝 활동으로 간단한 그림에서부터 캘리그라피쓰기 등 다양한 작품을 완성해 봄으로써 혼자 힘으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어 성취감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etaid@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종신, 장항준 '왕사남' 흥행에 "분에 넘치는 행운"
- 양미라, 日 입국서 몸수색 당했다 "가랑이까지 샅샅이"
- 김지민, 낙상 사고 후 침 치료 중…"볼아 돌아와라"
- '혼전임신' 김지영, 체중 61.85㎏에 충격 "거짓말하지 마"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오은영, 다이어트 후 달라진 근황…"2.5은영 박사님"
- 변정수, 밀라노서 붕어빵 두 딸 자랑…"제일 행복해"
-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3년 만에 지상파 복귀
- 소녀시대 총출동 티파니♥변요한 웨딩화보…알고보니 AI 이미지
- 무지개 다리 건넌 꽃분이, 마지막 모습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