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C "4주 내로 미국 코로나 환자 6.2만명 사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앞으로 4주 동안 6만2000명이 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사망할 것으로 내다봤다.
12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CDC는 앞으로 4주 동안 사망자 수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존스홉킨스대학은 미국 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를 84만2322명으로 집계하고 있다.
CDC에 예측대로라면 미국 내 사망자 수는 4주 내로 90만명을 훌쩍 넘게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앞으로 4주 동안 6만2000명이 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사망할 것으로 내다봤다.
12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CDC는 앞으로 4주 동안 사망자 수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존스홉킨스대학은 미국 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를 84만2322명으로 집계하고 있다. CDC에 예측대로라면 미국 내 사망자 수는 4주 내로 90만명을 훌쩍 넘게 된다.
입원 환자 수도 8주 연속으로 증가해 내달 4일이 되면 1만7900명에서 4만8000명에 이르는 입원 환자가 추가로 발생할 것으로 예측됐다.
미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코로나19로 병원에 입원한 환자의 수는 14만5982명이다.
다만 CDC는 예상치는 오미크론 변이의 출현과 빠른 확산을 완전히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며 자료 해석에 주의를 요했다.
이 기관은 최근 발표한 1~4주 단위의 예측치는 신뢰성이 낮았다면서 이는 그동안 예상을 뛰어넘을 만큼 많은 사례가 보고됐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past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최진실 모친 "딸 유산이 300억?…부동산 2채, 손주들에게 50%씩 상속"
- "'축의금 많이 할 거지?'…왕따 주도한 직장 동료 결혼식, 안 가도 되죠"
- 엔진 룸에 '이건희' 새겨진 전세계 단 1대, 특별 주문 포르쉐 경매 나온다
- "교도소로 애인 불러서 논다고?"…李대통령 필리핀서 언급한 박왕열은 누구
- 오은영이 봐도 잘생긴 '김주하 193㎝ 아들'…"8등급 받다 1등급으로 대학 합격"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뼈 산산조각…"한국 이송돼 긴급 수술"
- 김선태는 팀원을 버렸다?…"혼자만 쏙 나온 충주맨, 정이 없다" 또 저격
- "개원비 10억 해줬더니 간호사와 바람난 의사 남편 …'처가 간섭 탓' 핑계"
- 1800만원 들여 코 성형한 인플루언서…"숨쉬기 힘들다" 환불 요구
- 김영옥 "'그놈 잘생겼네' 남편 쓰다듬어 주신 김구 선생, 다음 날 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