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송' 개봉 첫날 1위, 흥행 청신호 [박스오피스]

최하나 기자 2022. 1. 13. 09: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특송'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특송'(감독 박대민·제작 엠픽처스)이 개봉 첫날인 지난 12일 3만705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영화 '경관의 피'(감독 이규만·제작 리양필름)가 이날 1만817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특송'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특송'(감독 박대민·제작 엠픽처스)이 개봉 첫날인 지난 12일 3만705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4만3513명이다.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박소담)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감독 존 왓츠·배급 소니 픽쳐스)이 이날 2만597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670만438명이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시간을 되돌리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숙적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가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가 이날 2만243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먼3703명이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자신을 가둔 환경과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 자신만의 세상을 꿈꾸는 ‘마리아’와 ‘토니’의 사랑과 용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경관의 피'(감독 이규만·제작 리양필름)가 이날 1만817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만8179명이다. '경관의 피'는 출처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으며 독보적인 검거실적을 자랑하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비밀리에 감시하는 임무를 맡게 된 원칙주의자 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

영화 '씽2게더' '비욘드라이브 더 무비: 엔시티 레조넌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 '해적: 도깨비 깃발' 순으로 박스오피스 5위부터 10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특송']

특송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