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전국 한파 계속..서울 아침 최저 영하 1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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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1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르는 등 오전까지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보됐다.
다만 이번 추위는 오후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아침 기온 -12∼0도, 낮 기온 0∼8도) 수준으로 회복해 점차 누그러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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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꽁꽁 ‘강추위’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3/yonhap/20220113090007983wpzy.jpg)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금요일인 1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르는 등 오전까지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보됐다.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산지에서 -15도 이하, 그 밖의 중부 지방과 전북 북동부, 경북 내륙에서 -10도 이하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다만 이번 추위는 오후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아침 기온 -12∼0도, 낮 기온 0∼8도) 수준으로 회복해 점차 누그러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전북 남서부와 전남 북서부에는 새벽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전 해상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 0.5∼3.0m, 남해 0.5∼3.5m로 예측된다.
다음은 14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 서울 : [맑음, 맑음] (-11∼0) <0, 0>
▲ 인천 : [맑음, 맑음] (-10∼-1) <0, 0>
▲ 수원 : [맑음, 맑음] (-11∼1) <0, 0>
▲ 춘천 : [맑음, 맑음] (-15∼1) <0, 0>
▲ 강릉 : [맑음, 맑음] (-7∼6) <0, 0>
▲ 청주 : [맑음, 맑음] (-10∼2) <0, 0>
▲ 대전 : [맑음, 맑음] (-10∼3) <10, 10>
▲ 세종 : [맑음, 맑음] (-10∼3) <0, 0>
▲ 전주 : [맑음, 구름많음] (-8∼3) <10, 20>
▲ 광주 : [구름많음, 구름많음] (-5∼4) <20, 20>
▲ 대구 : [맑음, 맑음] (-9∼5) <0, 0>
▲ 부산 : [맑음, 구름많음] (-5∼7) <0, 20>
▲ 울산 : [맑음, 맑음] (-6∼6) <0, 10>
▲ 창원 : [맑음, 구름많음] (-7∼5) <0, 20>
▲ 제주 : [흐림, 구름많음] (3∼7) <30, 20>
chic@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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