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오픈 프로-암 라운딩하는 임성재
민경찬 2022. 1. 13. 08:34

[호놀룰루=AP/뉴시스] 이경훈이 12일(이하 현지시간) 미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투어(PGA) 소니 오픈 프로-암 경기 11번 그린에서 라운딩하고 있다. 13일 개막하는 소니 오픈에 한국은 이경훈, 임성재, 김시우, 강성훈이 출전한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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