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세계 모바일게임 매출 138조원..전년대비 15% ↑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2021년 글로벌 모바일게임 매출이 1천160억 달러(약 138조3천300억 원)에 이르렀다고 영국 게임산업 매체 게임인더스트리가 시장조사 기업 앱애니의 보고서를 인용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편 전체 모바일 앱 매출은 1천700억 달러(약 202조7천250억 원)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대비 5% 증가한 수치다.
사용자당 일일 모바일 앱 사용 시간은 4.8시간으로 전년대비 30% 증가했으며 1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린 앱은 총 233개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김한준 기자)지난 2021년 글로벌 모바일게임 매출이 1천160억 달러(약 138조3천300억 원)에 이르렀다고 영국 게임산업 매체 게임인더스트리가 시장조사 기업 앱애니의 보고서를 인용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전년대비 15% 성장한 것이다.
기업별로는 로블록스, 원신, 코인마스 순이었고, 장르별로는 전략, MMORPG, RPG 순이었다.

한편 전체 모바일 앱 매출은 1천700억 달러(약 202조7천250억 원)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지난해 분당 43만5천 회 이상의 앱 다운로드가 이뤄지며 1년 사이 총 2천300억 회의 다운로드가 진행됐다. 이는 전년대비 5% 증가한 수치다.
사용자당 일일 모바일 앱 사용 시간은 4.8시간으로 전년대비 30% 증가했으며 1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린 앱은 총 233개였다.
김한준 기자(khj1981@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앱애니 "2분기 최다 다운로드 게임 제2의나라...최다 매출은 리니지M"
- 앱애니, '게임 스포트라이트 2021 리뷰' 발표
- 앱애니, 글로벌 모바일 앱 퍼블리셔 순위 공개...넷마블 8위
- 차세대 HBM '두께 완화' 본격화…삼성·SK 본딩 기술 향방은
- "美 정부, AI 반도체 수출 통제 강화 검토"
- 미·이란 전쟁 쇼크, 국제유가 80달러 넘어섰다
- LG전자, 토요타에 미국 표준특허 16건 양도
- 1년째 후임 총장 못뽑은 KAIST "격랑속으로"...화난 교수들 성명발표
- "AI가 직접 계획하고 코드까지 짠다"…GPT-5.4 공개
- 정재헌 SKT "5년간 스타트업 500곳 육성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