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보다 코로나 검사 먼저" 브라질 女 인플루언서 겸 의대생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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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과 인플루언서로 활동중인 한 여자 의대생이 데이트를 가기전에 콘돔과 PCR(유전자증폭) 검사키트를 챙기라고 조언해 화제다.
그는 이어 "많은 사람이 술집에 가거나 데이트 전에 코로나 검사하는 게 습관이 됐지만 나는 성관계 전에 코로나 검사를 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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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인플루언서 겸 의대생 검사 중요성 강조
[파이낸셜뉴스]

모델과 인플루언서로 활동중인 한 여자 의대생이 데이트를 가기전에 콘돔과 PCR(유전자증폭) 검사키트를 챙기라고 조언해 화제다. 그는 특히 코로나19 팬더믹 상황에서 성관계전에 코로나 검사를 해야한다는 소신 발언을 해 눈길을 끈다.
오늘 13일 영국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브라질의 모델이면서 인플루언서이며 의대생인 데이아 카발헤이로는 결혼을 안 했거나 애인이 없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조언을 남겼다.
최근 남자친구가 생긴 데이아는 "나는 솔로일 때는 안전한 데이트를 위해 남성들에게 PCR 검사를 요구했다. 신속 항원 검사는 코로나 시기에 남성들을 만나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많은 사람이 술집에 가거나 데이트 전에 코로나 검사하는 게 습관이 됐지만 나는 성관계 전에 코로나 검사를 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데이아는 "신속 항원 검사는 가볍게 데이트할 때도 취해야 할 안전 조치다"고 주장했다.
그는 키스나 성관계 등 이성과의 신체적 접촉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 신속 항원 검사 키트를 가지고 다닌다고도 했다. 데이아는 "검사 키트가 콘돔보다 더 중요한 아이템이다. 코로나는 여전히 위험하기 때문에 걸리지 않으려면 신속 키트로 검사하길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데이아는 "난 백신을 신뢰하지만 아직 완전히 면역되지 않았다는 것을 안다. 아직 코로나에 걸려본 적도 없다"면서도 "데이트 가기 전에 콘돔과 신속 항원 검사 키트를 챙기길 바란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데이트 #백신 #코로나 #PCR검사 #콘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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