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송', '스파이더맨' 밀어냈다..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

안진용 기자 2022. 1. 13. 07: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소담·송새벽이 주연을 맡은 영화 '특송'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특송'은 12일 3만7056명을 동원하며 정상을 밟았다.

'특송'과 같은 날 개봉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2만2440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로 출발했다.

한 주 먼저 개봉했던 '경관의 피'와 '씽2게더'는 각각 1만8191명, 1만6938명을 동원해 그 뒤를 이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박소담·송새벽이 주연을 맡은 영화 ‘특송’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특송’은 12일 3만7056명을 동원하며 정상을 밟았다. 장기간 1위 자리를 지키던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은 2만5978명을 모으며 한 단계 내려앉았지만, 이날 누적 관객 수는 670만 명을 돌파했다.

‘특송’과 같은 날 개봉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2만2440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로 출발했다.

한 주 먼저 개봉했던 ‘경관의 피’와 ‘씽2게더’는 각각 1만8191명, 1만6938명을 동원해 그 뒤를 이었다. 누적 관객 수는 각각 45만893명, 34만6351명이다.

안진용 기자

[ 문화닷컴 | 네이버 뉴스 채널 구독 | 모바일 웹 | 슬기로운 문화생활 ]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m.munhwa.com)]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