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LSB '도브' 김재연 "탑 데뷔전, 긴장 전혀 없어 나도 신기했다"

김형근 2022. 1. 13. 00: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탑 라이너로의 포지션 변경 후 첫 리그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리브 샌드박스의 '도브' 김재연이 승리의 소감을 이야기했다.

승리 소감으로 "뜻밖의 승리가 너무 달콤하다."라고 너스레를 떤 김재연은 포지션 변경 후 첫 경기에 긴장하지 않았는지를 묻는 질문에 "부담이 전혀 없었고 경기에 들어가기 전에 긴장을 하지 않아 많이 신기했다."라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탑 라이너로의 포지션 변경 후 첫 리그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리브 샌드박스의 ‘도브’ 김재연이 승리의 소감을 이야기했다.

1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열린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스플릿 개막전에서 리브 샌드박스가 DRX를 2-0으로 꺾고 첫 승리를 기록했다.

승리 소감으로 “뜻밖의 승리가 너무 달콤하다.”라고 너스레를 떤 김재연은 포지션 변경 후 첫 경기에 긴장하지 않았는지를 묻는 질문에 “부담이 전혀 없었고 경기에 들어가기 전에 긴장을 하지 않아 많이 신기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첫 경기를 위한 준비로 “특별한 준비보다는 평소 하던대로 경기를 준비하며 컨디션을 올리는데 집중했다.”라고 이야기한 뒤 트린다미어를 선택했던 이유에 대해 “코치님께서 추천해주신 챔피언이었는데 다행히 준비했던 챔피언 목록에 있어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됐다.”라고 소개했다.

1세트 초반 DRX에 밀렸던 것에 대해 “아무래도 첫 경기고 신인 선수들도 많다보니 다들 긴장을 많이 했던 것 같다.”라고 돌아본 김재연은 “‘크로코’ 김동범 선수가 상대편 그레이브즈를 잘라준 덕분에 솔로 킬도 기록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다음 경기를 위해 “챔피언 폭이 좁다보니 이것을 개선하는데 집중하겠다.”라고 계획을 밝힌 김재연은 인터뷰를 마치며 “팬 여러분들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탑 라이너로 발전할테니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형근 noarose@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