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도시' 수애, 김강우·이이담 밀회 목격→충격 [TV캡처]

백지연 기자 입력 2022. 1. 1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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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도시' 수애가 이이담과 김강우의 밀회를 목격했다.

12일 밤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공작도시'에서 김이설(이이담)이 정준혁(김강우)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이설은 "그럼 이혼하실 수 있냐"고 물었고 정준혁은 "그랬으면 좋겠냐"고 되받아쳤다.

김이설은 "이혼 대답 안 했다. 결정 내리시거든 다시 얘기하자"라며 정준혁을 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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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도시 / 사진=JTBC 공작도시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공작도시' 수애가 이이담과 김강우의 밀회를 목격했다.

12일 밤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공작도시’에서 김이설(이이담)이 정준혁(김강우)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혁은 김이설에게 "난 한 번도 내 삶을 가져본 적이 없다. 널 통해서 내 삶의 작은 것에서 온전한 나를 느끼고 싶다"며 입을 맞추려 했다.

하지만 김이설은 정준혁을 뿌리치며 "부인이 있지 않냐"고 그를 막았다. 이에 정준혁은 "한 남자의 아내로 한 아이의 엄마로 나무랄 때 없이 훌륭한 건 맞지만 내 심장을 뛰게 하게 하진 않는다"라며 직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이설은 "그럼 이혼하실 수 있냐"고 물었고 정준혁은 "그랬으면 좋겠냐"고 되받아쳤다.

김이설은 "이혼 대답 안 했다. 결정 내리시거든 다시 얘기하자"라며 정준혁을 뿌리쳤다. 한편 이를 뒤에서 엿들은 윤재희는 충격에 휩싸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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