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대문어 산란 서식장 조성 공모 선정

조연주 입력 2022. 1. 1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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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강릉]삼척시 근덕면 장호리에서 원덕읍 갈남리 해역 일대에 대문어 산란 서식장이 조성됩니다.

삼척시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5년간 국비 등 50억 원을 들여 근덕면 장호리에서 원덕읍 갈남리 해역 일대에 대문어 산란 서식장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문어와 먹이 자원을 지속적으로 방류하고, 효과 조사 등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조연주 기자 (yeonjo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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