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도로 달리던 승용차 불..20분 만에 진화
박서경 2022. 1. 12. 23:45
오늘(12일) 밤 10시 반쯤 인천 계양구 동양동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차 안에 있던 남성 운전자는 연기를 보고 차량을 갓길에 세운 뒤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박서경 (ps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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