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2월 소비자물가 7% 급등..1982년 이후 최대폭
정성진 기자 2022. 1. 12. 23:00
미국 노동부는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7.0% 급등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82년 2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으로, 전월 6.8%보다 상승폭이 더 커졌습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5.5%, 전월보다 0.5% 각각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성진 기자capta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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