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11개월 만에 두 번째 팬미팅 '원어스의 이중생활' 개최

김나영 입력 2022. 1. 12. 22: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원어스(ONEUS)가 오프라인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원어스(RAVN(레이븐)·서호·이도·건희·환웅·시온)는 지난 11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팬미팅 '원어스의 이중생활'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22일 두 번째 팬미팅 개최 소식을 전했다.

원어스의 팬미팅은 지난해 2월 개최된 데뷔 첫 팬미팅 '지구와 달 사이' 이후 11개월 만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원어스(ONEUS)가 오프라인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원어스(RAVN(레이븐)·서호·이도·건희·환웅·시온)는 지난 11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팬미팅 ‘원어스의 이중생활’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22일 두 번째 팬미팅 개최 소식을 전했다.

원어스의 팬미팅은 지난해 2월 개최된 데뷔 첫 팬미팅 ‘지구와 달 사이’ 이후 11개월 만이다. 오프라인으로 팬들과 만나는 만큼 원어스의 색다른 매력은 물론 팬들과 한층 가까이서 소통하며 진솔한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어스 사진=RBW
특히, 이번 팬미팅은 ‘우리가 만약 아이돌이 아니었다면?’을 부제로, 원어스가 아이돌이 아니었다면 어떤 직업이었을지를 다채로운 볼거리로 그려낼 예정이다.

‘원어스의 이중생활’ 포스터에도 FBI 라벨이 붙은 총과 함께 팔레트, 귀여운 동물 등이 그려진 의문의 그림이 등장, 아이돌이 아닌 여섯 멤버의 일상은 어땠을지 추측하는 재미를 안긴다.

최근 미니 6집 ‘BLOOD MOON’ 활동을 성료한 원어스는 초동 판매량 17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고, 타이틀곡 ‘월하미인 (月下美人 : LUNA)’으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이 곡은 빌보드가 뽑은 ‘2021 베스트 K팝 노래’에 선정되는 등 해외 유수의 매체들의 호평 속에 탄탄한 팬덤과 대중성을 겸비한 명실상부 4세대 대표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오는 22일 오후 5시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열리는 원어스의 팬미팅 ‘원어스의 이중생활’은 비젠트와 에버라인을 통해 원어스의 앨범을 구매하면 응모할 수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