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친중 의원 장악' 홍콩 입법회 첫 회기

박성규 기자 입력 2022. 1. 12. 21: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친중파로 채워진 홍콩 입법회(의회) 의원들과 캐리 람 행정장관이 12일 첫 회기를 맞아 의사당에 모여 있다.

지난해 12월 19일 홍콩 보안법이 제정된 뒤 처음 치러진 선거에서 범민주 진영이 후보를 내지 않으면서 친중 후보들이 90개 의석 중 89석을 차지했다.

중국은 선거 이후 정부의 홍콩 책임자가 의원들을 불러 애국자가 되라고 강조하는 등 홍콩 정치권 단속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친중파로 채워진 홍콩 입법회(의회) 의원들과 캐리 람 행정장관이 12일 첫 회기를 맞아 의사당에 모여 있다. 지난해 12월 19일 홍콩 보안법이 제정된 뒤 처음 치러진 선거에서 범민주 진영이 후보를 내지 않으면서 친중 후보들이 90개 의석 중 89석을 차지했다. 중국은 선거 이후 정부의 홍콩 책임자가 의원들을 불러 애국자가 되라고 강조하는 등 홍콩 정치권 단속에 속도를 내고 있다. /AFP연합뉴스

박성규 기자 exculpate2@sedaily.com

Copyright©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