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에 안산·박정아
서봉국 2022. 1. 12. 19:21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에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 안산과 배구 박정아가 뽑혔습니다.
윤곡상 조직위원회는 서울 중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개인 부문에 안산을, 단체 부문에 올림픽 4강 진출에 기여한 여자배구 박정아를 뽑아 시상했습니다.
이경원 배드민턴 대표팀 코치가 지도상을, 탁구 신유빈 등이 신인상을 받았고 육상 양예빈 등은 꿈나무 상을 수상했습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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