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삼성 '비스포크 큐커', CJ제일제당과 협력..메뉴 확대
박홍구 2022. 1. 12. 19:04
삼성전자는 국내 최대 식품업체인 CJ제일제당과 협력해 신개념 조리기기 '비스포크 큐커' 전용 메뉴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출시된 삼성 비스포크 큐커는 전자레인지와 그릴·에어프라이어 등의 기능을 갖추고 전용 메뉴의 바코드를 스캔하면 시간ㆍ온도 등을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번 CJ제일제당의 합류로 비스포크 큐커는 13개 식품사와 총 170여 종의 전용 레시피와 메뉴를 갖추게 됐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WHO "기존 백신 반복적 추가접종, 새 변이 등장 상황에서 실행 가능한 전략 아니다"
- 여고생의 '무례한 위문편지'..."편지 강요가 문제" 국민청원 올라와
- "떡볶이 먹으려고 백신 맞나"...교육부 웹툰에 누리꾼 '반발'
- 경찰, '2,200억대 횡령' 금괴 851㎏ 모두 압수..."아버지 사망에 심경 변화"
- 이마트 노동조합 정용진에 "본인 사업 먼저 돌아보시라" 충고
- '미군 부상자 140명' 뒤늦게 인정..."지상군 투입 우려"
- WBC 8강 불투명해진 미국...감독 "이미 진출한 줄" 황당 발언
- "손흥민에 사죄, 선처 요청"...임신 협박 20대 2심도 징역형 구형
- [단독] "큰애 입학식 가야" 숨진 영아, 첫 등원부터 결석...지자체 방문 상담은 1년 전
- '유가 폭등' 탑승객까지 직격탄...줄인상 시작되는 항공권 가격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