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까지 813명 신규 확진..어제보다 75명 감소

정지형 기자 입력 2022. 1. 1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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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13명이 추가로 나왔다.

서울시가 파악한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가 4명(누적 1009명)이 추가됐다.

광진구 요양병원(누적 70명)과 강남구 직장(누적 17명) 관련 확진자도 1명씩 증가했다.

현재 서울 누적 확진자는 총 23만8852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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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구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12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13명이 추가로 나왔다.

같은 시각 기준으로 전날(11일)보다 75명이 줄었다. 한 주 전인 지난 5일보다는 162명이 감소했다.

서울시가 파악한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가 4명(누적 1009명)이 추가됐다.

동대문구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도 4명(누적 22명)이 늘었다.

광진구 요양병원(누적 70명)과 강남구 직장(누적 17명) 관련 확진자도 1명씩 증가했다.

기타 확진자 접촉자가 398명으로 파악됐다.

해외유입 102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10명, 기타 집단감염 9명도 함께 보고됐다.

나머지 284명을 대상으로 감염경로 조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 서울 누적 확진자는 총 23만8852명으로 증가했다.

kingk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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