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부안 해상사고 신속 대응"..부안해경 구조대 신청사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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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과 고창군 등 서남부 해상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부안해양경찰서 산하 해경구조대 신청사가 12일 완공됐다.
부안해경은 이날 부안군 변산면 격포항에서 부안해양경찰서 해경구조대 신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김주언 서장은 "구조대 신청사 준공으로 경찰관의 근무환경이 개선되어 각종 해양 사고에 대한 구조 대응 능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전북 서남부 해역의 빈틈없는 해양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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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과 고창군 등 서남부 해상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부안해양경찰서 산하 해경구조대 신청사가 12일 완공됐다.
부안해경은 이날 부안군 변산면 격포항에서 부안해양경찰서 해경구조대 신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신청사는 총 사업비 11억2000만원이 투입돼 연면적 1118㎡에 지상 2층으로 사무공간, 대기실, 장비창고, 다용도실을 갖췄다.
해경구조대는 경찰관 22명이 근무하며 향후 각종 해양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사건·사고 최일선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김주언 서장은 “구조대 신청사 준공으로 경찰관의 근무환경이 개선되어 각종 해양 사고에 대한 구조 대응 능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전북 서남부 해역의 빈틈없는 해양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jc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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