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 26만4천 원·대형유통업체 36만3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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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은 전통시장과 대형 유통업체에서 각각 장을 볼 경우 26만4천 원과 36만3천 원쯤인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1일 전국 전통시장과 대형 유통업체 등 40여 곳의 설 성수품 28개 가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전통시장이 10만 원 정도 싼 것입니다.
조사 결과, 대부분 품목이 전통시장이 더 저렴하지만, 쌀과 사과, 배는 대형유통업체가 더 저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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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은 전통시장과 대형 유통업체에서 각각 장을 볼 경우 26만4천 원과 36만3천 원쯤인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1일 전국 전통시장과 대형 유통업체 등 40여 곳의 설 성수품 28개 가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전통시장이 10만 원 정도 싼 것입니다.
조사 결과, 대부분 품목이 전통시장이 더 저렴하지만, 쌀과 사과, 배는 대형유통업체가 더 저렴했습니다.
YTN 김상우 (kims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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