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용자 최다 뱅킹앱은 토스

정소람 입력 2022. 1. 12. 18:00 수정 2022. 1. 13. 01: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해 국내 뱅킹 서비스 앱 중 가장 많은 사용자가 쓴 앱은 토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지에이웍스가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토스는 지난해 4월 사용자 수(MAU·한 달 동안 접속한 이용자 수) 1241만7108명을 기록해 카카오뱅크(1233만7935명)를 제치고 뱅킹 앱 사용자 수 1위에 올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국내 뱅킹 서비스 앱 중 가장 많은 사용자가 쓴 앱은 토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지에이웍스가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토스는 지난해 4월 사용자 수(MAU·한 달 동안 접속한 이용자 수) 1241만7108명을 기록해 카카오뱅크(1233만7935명)를 제치고 뱅킹 앱 사용자 수 1위에 올랐다.

지난해 12월 기준 토스와 카카오뱅크 사용자는 각각 1397만4762명, 1317만154명으로 1, 2위를 차지했다. 이어 국민은행 KB스타뱅킹(1036만2569명), 신한 쏠(948만8829명), NH스마트뱅킹(884만3456명) 순이었다. 시중 은행 중 MAU 1000만 명을 넘긴 것은 국민은행이 유일하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경제지 네이버 구독 첫 400만, 한국경제 받아보세요
한국경제신문과 WSJ, 모바일한경으로 보세요

Copyright©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