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소통플랫폼 두달만에 430건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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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가 '내가 세상을 바꾼다'는 모토로 지난해 11월 오픈한 '대한상의 소통플랫폼'이 두 달 만에 430건의 제안을 받으며, '경제계 소통 허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금까지 플랫폼에 올라온 제안 중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안건은 '중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 지원책 확대'(공감수 654)로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중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국민들도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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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가 '내가 세상을 바꾼다'는 모토로 지난해 11월 오픈한 '대한상의 소통플랫폼'이 두 달 만에 430건의 제안을 받으며, '경제계 소통 허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금까지 플랫폼에 올라온 제안 중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안건은 '중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 지원책 확대'(공감수 654)로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중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국민들도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저출산 정책 개선', '온라인 배송 포장재 축소' 제안도 많은 공감을 얻어, 우리사회의 미래와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안내용을 분야별로 보면, 경제계 최대 화두인 'ESG' 관련 내용이 29%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 '사회안전'(24%), '기업지원'(13%), '금융·세제'(10%), '일반생활'(8%) 순으로 나타났다. 소통플랫폼에 총 6개 투표 안건이 등록돼, 이 중 4건은 종료 후 후속조치를 준비 중이며, 2건은 투표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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