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마켓워치]케이스톤, 바로고에 500억 투자
강구귀 2022. 1. 1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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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견 사모펀드(PEF) 운용사 케이스톤파트너스가 배달대행업체 바로고에 투자한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케이스톤파트너스는 바로고에 50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이에 2018년 배달앱 요기요로부터 200억원 규모 투자를 받았다.
이후 타임폴리오,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20억원 규모 투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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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국내 중견 사모펀드(PEF) 운용사 케이스톤파트너스가 배달대행업체 바로고에 투자한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케이스톤파트너스는 바로고에 50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바로고는 이륜 배송에 특화됐다. 이에 2018년 배달앱 요기요로부터 200억원 규모 투자를 받았다.
이후 타임폴리오,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20억원 규모 투자를 받았다. LB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 등도 주요 투자자다.
지난해에는 11번가와 CJ그룹이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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