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보다, 부천·부산 지역에 초경 축복 키트 '담담이' 전달

이두리 기자 2022. 1. 12. 17: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래를보다(대표 김정하)가 초경 축복 캠페인의 일환으로 겨울방학을 맞아 부천과 부산 지역 소녀들에게 초경 축복 키트 '담담이'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천 지역에서는 참좋은성결교회(김원교 목사)와 지역 복지관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초등학생(4~6학년)과 중학생 등 총 100명에게 초경 축복 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래를보다(대표 김정하)가 초경 축복 캠페인의 일환으로 겨울방학을 맞아 부천과 부산 지역 소녀들에게 초경 축복 키트 '담담이'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천 지역에서는 참좋은성결교회(김원교 목사)와 지역 복지관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초등학생(4~6학년)과 중학생 등 총 100명에게 초경 축복 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 지역에선 평소 봉사에 힘쓰는 지역 주민 현정란 씨를 통해 사하구와 서구의 조손가정·다문화가정 소녀 100명에게 '담담이'를 전달할 예정이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전달은 이정림 도산아카데미 운영이사의 소개로 이뤄졌다. 아빠의 품·소소(대표 김지환)와 베이비박스 운영기관 주사랑공동체가 후원했다. 김정하 미래를보다 대표는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적은 겨울방학은 아이들이 집중적으로 성장하는 시기"라며 "초경을 맞는 친구들이 많은 만큼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은 물론 전국 다양한 지역의 아이들이 초경을 축복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주)미래를보다가 부천 및 부산 지역에 초경 축복 키트 '담담이'를 전달했다/사진제공=(주)미래를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