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중소기업·소상공인 융자 이차보전 확대

신관호 기자 입력 2022. 1. 12. 17: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평창군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 대한 융자 이차보전을 확대하기로 했다.

평창군은 12일 올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에게 융자금에 대한 이자 중 일부를 지원해주는 중소기업 육성융자금 이차보전 사업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정균 평창군 경제건설국장은 "경기침체와 자금부족 등으로 경영난에 빠진 지역 내 중소기업 과 소상공인들이 이차보전 사업을 통해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고 사업재기의 기반을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 평창군청. (뉴스1 DB)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 대한 융자 이차보전을 확대하기로 했다.

평창군은 12일 올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에게 융자금에 대한 이자 중 일부를 지원해주는 중소기업 육성융자금 이차보전 사업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차보전 사업 지원업종과 대상 등을 늘리는 것으로 추진된다.

이에 따라 적용되는 평창군의 지원 업종 대상은 제조업, 도·소매업, 전문건설업, 숙박업, 음식점업, 수리업, 기타개인서비스업, 운수업이다.

사업대상으로 확정되면 경영에 필요한 자금 1억 원에서 2억 원(제조업)까지 융자를 알선받을 수 있으며, 이자 중 일부(3~3.5%)를 최대 2년간 군비로 지원받는다.

이정균 평창군 경제건설국장은 "경기침체와 자금부족 등으로 경영난에 빠진 지역 내 중소기업 과 소상공인들이 이차보전 사업을 통해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고 사업재기의 기반을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