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의 따뜻한 동행 첫발 내딛어

강동완 기자 2022. 1. 1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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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비비큐(회장 윤홍근)가 임인년 새해를 맞아 지난 6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행복꿈터'(도촌 지역아동센터)에 봉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치킨 30마리를 기부하는 올해 '치킨릴레이'의 첫발을 내딛었다.

이번 기부는 작년 12월 사단법인 희망등대와의 '2022년 대한민국 꿈과 희망 프로젝트 BBQ치킨릴레이 사회공헌사업 업무 협약식' 체결 이후 진행한 첫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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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치킨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비비큐(회장 윤홍근)가 임인년 새해를 맞아 지난 6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행복꿈터’(도촌 지역아동센터)에 봉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치킨 30마리를 기부하는 올해 ‘치킨릴레이’의 첫발을 내딛었다.

이번 기부는 작년 12월 사단법인 희망등대와의 ‘2022년 대한민국 꿈과 희망 프로젝트 BBQ치킨릴레이 사회공헌사업 업무 협약식’ 체결 이후 진행한 첫 활동이다. BBQ는 이번 도촌 지역아동복지시설을 시작으로 앞으로 52주동안 (사)희망등대와 함께 매주 1회 각 지역별 사회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치킨 기부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기부를 받은 도촌 지역아동센터 김정회 센터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을 선물 받아 너무 기쁘고, 아이들도 무척 기뻐해주어 행복하다”며 “BBQ의 따뜻한 정성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BBQ 관계자는 “새해들어 첫 발을 내딛은 이번 치킨릴레이가 일회성이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 이라며 “BBQ는 앞으로도 치킨릴레이 외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동행을 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부연 설명했다.
제너시스비비큐 제공

강동완 기자 enterf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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