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판교금융센터 개점식 메타버스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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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판교금융센터 오픈을 기념해 증권업계 최초 메타버스 개점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삼성증권 판교금융센터는 30억 이상 초고액자산가 대상의 SNI지점, 일반 우수고객 대상의 WM지점과 법인 고객 대상의 기업금융지점까지 총 3개 지점이 한곳에 모인 복합영업점포다.
삼성증권은 판교금융센터 고객에 맞춤형 투자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평균 10년 경력 이상의 베테랑PB 40여명을 전면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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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삼성증권은 판교금융센터 오픈을 기념해 증권업계 최초 메타버스 개점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삼성증권 판교금융센터는 30억 이상 초고액자산가 대상의 SNI지점, 일반 우수고객 대상의 WM지점과 법인 고객 대상의 기업금융지점까지 총 3개 지점이 한곳에 모인 복합영업점포다. 판교 지역에 입주한 신성장기업의 경영진/직원들의 개인자산부터 법인자금까지 맞춤형 토털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메타버스 개점식은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를 활용해 전날 오후 4시 진행됐다. 판교금융센터 직원과 고객을 초대해 총 30여명이 개점을 기념했다.
카카오VX 문태식 대표, 엔씨소프트 정진수 수석부사장, 두나무 남승현 부사장, 라인플러스 신재성 이사, 카카오벤처스 김정록 상무, 한글과컴퓨터 박미영 전무, NS쇼핑 김창훈 전무, 국내 굴지의 벤처캐피탈 LB인베스트먼트 박기호 대표 등 판교에 입주한 10여개 기업의 임원들도 개점 축하를 위해 참석했다.
허진욱 삼성증권 매크로팀 팀장은 '2022년 금융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을 주제로 투자세미나를 진행했다. 삼성증권은 판교금융센터 고객에 맞춤형 투자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평균 10년 경력 이상의 베테랑PB 40여명을 전면 배치했다.
삼성증권 판교금융센터는 알파리움타워 2단지에 입주해 있다. 지점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삼성증권 패밀리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증권 강남지역본부장 이찬우 상무는 "판교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로 차별화해 신성장 중심지 판교의 랜드마크 점포로 자리 잡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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