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동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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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구는 2022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내용은 ▲어린이놀이터·재난이 우려되는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 ▲주차시설 확충 사업 ▲경로당의 보수, 단지 내 장애인 편의서설 설치 사업 ▲단지내 도로·가로등 유지보수 ▲50세대 이하 공동주택 도색·옥상방수 ▲복리·부대시설의 에너지 절감시설의 설치·유지보수 ▲공동주택 관리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위한 휴게시설 설치·환경개선사업 ▲그밖에 구청장이 공익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시설·사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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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시 동구는 2022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입주민의 관리비 부담 경감과 노후한 공용시설 보수로 쾌적한 주거환경개선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 대상은 사용승인 이후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단지다.
지원내용은 ▲어린이놀이터·재난이 우려되는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 ▲주차시설 확충 사업 ▲경로당의 보수, 단지 내 장애인 편의서설 설치 사업 ▲단지내 도로·가로등 유지보수 ▲50세대 이하 공동주택 도색·옥상방수 ▲복리·부대시설의 에너지 절감시설의 설치·유지보수 ▲공동주택 관리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위한 휴게시설 설치·환경개선사업 ▲그밖에 구청장이 공익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시설·사업 등이다.
지원신청은 2월 7일부터 21일까지며, 4월 말 지원단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동구는 사업비 총 7억원을 투입해 단지별로 1000만원~6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북구여성새일센터, 취업준비 여성을 위한 미니매칭데이
울산시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2일 송정동 강남더케이의원과 함께 취업준비 여성들을 위한 미니매칭데이를 열었다.
3월에 개소 예정인 강남더케이의원은 15명의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를 채용할 계획으로, 이날 북구여성새일센터에서 열린 미니매칭데이에서 면접을 진행했다.
북구여성새일센터는 북구 친환경급식지원센터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취업준비교실 무료교육, 취업상담, 직업훈련, 취업연계, 구직자 사후관리 등 원스톱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취업준비교실에서는 MBTI검사와 직업선호도 검사, 재취업준비도 검사, 이력서 코칭,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등을 진행하고, 증명사진 무료촬영과 교통비 지원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취업 상담 등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전화(052-241-7642~8)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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