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블게이트에 '국제공인 자금세탁방지 전문가' 여럿 있다

이재용 2022. 1. 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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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포블게이트 경영진과 관련 부서 임직원이 국제공인 자금세탁방지전문가(CAMS) 자격을 취득했다.

12일 포블게이트는 자금세탁방지(AML) 관련 전문성을 높이고 고객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이철이 포블게이트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과 컴플라이언스실, 보안팀 책임자가 CAMS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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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가상자산 거래 위해 리더급 자금세탁방지 전문성 높이는 데 주력"

[아이뉴스24 이재용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포블게이트 경영진과 관련 부서 임직원이 국제공인 자금세탁방지전문가(CAMS) 자격을 취득했다.

12일 포블게이트는 자금세탁방지(AML) 관련 전문성을 높이고 고객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이철이 포블게이트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과 컴플라이언스실, 보안팀 책임자가 CAMS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철이 포블게이트 대표. [사진=포블게이트]

미국 자금세탁방지전문가협회(ACAMS)가 발급하는 CAMS는 자금세탁방지 분야 가장 공신력이 높은 국제인증으로 평가 받는다.

포블게이트에 따르면 포블게이트는 지난해 7월 금융권 수준의 AML 시스템을 구축했고 지난해 8월 경영진들이 한국금융연수원 주관 '자금세탁방지 핵심요원' 자격을 획득했다. 또 전 직원 교육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대표는 "가장자산 거래소로서 리더부터 전 직원들이 자금세탁방지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지난 8월 자금세탁방지 핵심요원에 이어 CAMS 자격증도 취득하게 됐다"며 "향후 내부적으로 정기 연구와 모임을 진행하고 전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전직원이 전문성을 갖춰 신뢰받는 거래소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용 기자(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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