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올해 자동차세 연납 신청..내달 3일까지 접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라남도는 2월3일까지 올해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연납은 3, 6, 9월에도 신청할 수 있지만 1월에 납부하는 것이 가장 절세혜택이 크다.
자동차세 연세액 30만원을 납부하는 납세자의 경우 1월 연납 신청 시 최대인 2만7450원을, 9월에는 최소인 7500원을 할인받는 등 신청 월에 따라 차등 할인 혜택을 적용받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전라남도는 2월3일까지 올해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6월과 12월 등 1년에 2회 내는 자동차세를 1월에 선납하면 연세액의 9.15%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연납은 3, 6, 9월에도 신청할 수 있지만 1월에 납부하는 것이 가장 절세혜택이 크다.
자동차세 연세액 30만원을 납부하는 납세자의 경우 1월 연납 신청 시 최대인 2만7450원을, 9월에는 최소인 7500원을 할인받는 등 신청 월에 따라 차등 할인 혜택을 적용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후, 해당 차량의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하면 소유권 이전일(폐차 말소일) 이후의 자동차세는 환급된다.
연납 신청은 차량 주소지 관할 시군의 세무과나 위택스 등에 할 수 있고, 기존 이용자는 별도 신청 없이 관할 시군에서 연납고지서 수령 후 납부하면 된다.
납부는 금융기관을 방문해 하거나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인터넷지로, 신용카드, 지방세입 계좌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특히 연납은 자동이체가 안되기 때문에 직접 납부해야 한다.
지난해 1월 자동차 연납 신청으로 혜택을 받은 전남지역 차량은 총 42만대로, 634억원 규모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통해 보다 많은 도민이 절세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junw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형제가 데려온 여친, 남편의 과거 하룻밤 상대였다…가족들은 태연"
- 신부 임신 잘 되게…몽둥이로 마구 때리는 중국 민속 풍습, 남편은 '팔짱'
- "남편, 10살 연하와 반년간 외도…들통나자 '내가 총각이라 속였다' 벌벌"
- 머리카락·이쑤시개, 규카츠 먹다 '갑툭튀'…사장은 "고기 익힘 체크용"
- 옆 환자 죽이고 '하이 파이브'…"병원서 나가고 싶어서"[CCTV 영상]
- "다시 태어나면 스타와 결혼 NO"…개코와 이혼 김수미, 인터뷰 재조명
-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인정 후 최초 동반 등장
- '17세 남고생과 불륜' 전직 여교사…변호사 남편은 그를 끝까지 지켰다
- "이혼해도 명절 때 오라는 시댁…한 달 후 애 돌잔치도 같이" 이해되나요?
- "남편을 '큰아들'이라 하는 상사, 동등하게 안 보인다…부부 맞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