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전남 지방의원 대거 민주당 복당신청..지방선거 변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갈라섰던 과거 민생당 소속 등 전남지역 전·현직 지방의원 등 77명이 민주당 복당 신청과 함께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전 민생당 소속 김희동 전남도의원(진도) 등 전·현직 지방의원 8명은 전체 77명을 대표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복당을 신청하고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복당을 선언한 77명은 다수가 지난 2016년 새정치민주연합과 국민의당 분당 과정에서 탈당한 전남도의원과 시·군의원들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전 민생당 등 전·현직 77명 복당 신청
6월 지방선거 민주당 경선 변수 될 듯
![[서울=뉴시스] 전 민생당 소속 김희동 전남도의원(진도) 등 전·현직 지방의원들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더불어민주당 복당 신청과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민주당 선대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2/newsis/20220112153955388zbya.jpg)
[무안=뉴시스]맹대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에서 갈라섰던 과거 민생당 소속 등 전남지역 전·현직 지방의원 등 77명이 민주당 복당 신청과 함께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전 민생당 소속 김희동 전남도의원(진도) 등 전·현직 지방의원 8명은 전체 77명을 대표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복당을 신청하고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민주당으로 돌아가 당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무엇보다 56일 앞으로 다가온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의 승리와 정권 재창출을 위해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복당을 선언한 77명은 다수가 지난 2016년 새정치민주연합과 국민의당 분당 과정에서 탈당한 전남도의원과 시·군의원들이다.
이들은 "지난 19대 대선 전후로 부득이하게 당을 떠난 후 밖에서 머문 5년 여의 시간은 국민의 위대함을 깨닫는 시간이었고, 깊은 성찰의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민주당이 대선을 앞두고 대통합 차원에서 탈당에 따른 불이익이 없는 복당을 추진하고 있어, 오는 6월 지방선거 민주당 경선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dhnew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20세 김소영 신상 공개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
- 인기 시들해진 '두쫀쿠'…"지난 1월 평균 판매량 800건↓"
- 제니, 파리서 집요한 사인 요구에 당황 "매우 스트레스"
- '음주운전 의혹' 배우 이재룡 "소주 4잔 마셔"…범행 시인
- 백일섭 "최불암형 연락이 안 돼…툴툴 털고 일어났으면"
- "류준열 가족법인, 강남빌딩 150억에 매각…수십억원 시세차익"
- 박나래 주사이모, 직접 얼굴 공개 "모든 것 내려놨다"
- '50세 미혼' 이민우, 몰래 결혼설·이혼설에 입 열었다
- 김종국 "유재석 없으면 '런닝맨' 안 했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