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전통시장 등 식품판매업소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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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군은 설 명절을 대비해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전통시장 등 성수 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 15개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11개소, 기타식품판매업소 4개소 등이다.
점검내용은 ▲무신고 제품 및 유통기한 경과 제품의 판매 행위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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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설 명절을 대비해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전통시장 등 성수 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 15개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11개소, 기타식품판매업소 4개소 등이다.
점검내용은 ▲무신고 제품 및 유통기한 경과 제품의 판매 행위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
또 한과, 엿류, 두부, 떡류 등 설 명절 성수 식품 품목에 대해 수거 검사를 병행 실시해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설 성수 식품 위생점검을 통하여 비위생적인 불량식품을 근절시키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성수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철저한 지도점검으로 안전한 먹거리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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