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픽셀, 블록체인 신규 프로젝트 '그랑버스' 발표

최승진 2022. 1. 12. 13: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엔픽셀이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엔픽셀은 블록체인 기반 신규 프로젝트 '그랑버스(GRANVERSE)'의 브랜드 페이지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엔픽셀 관계자는 "그랑버스는 웹3.0으로 일컫는 탈중앙화 기반 가상세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며 "블록체인과 NFT를 활용한 상호 연결 고리를 만드는 매개체가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랑사가'는 150명 개발진이 3년간 만든 엔픽셀 첫 작품이다. 사진은 대표 이미지 /엔픽셀 제공

[더팩트 | 최승진 기자] 엔픽셀이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엔픽셀은 블록체인 기반 신규 프로젝트 '그랑버스(GRANVERSE)'의 브랜드 페이지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그랑버스'는 첫 타이틀인 '그랑사가' 지식재산권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프로젝트다. 브랜드 페이지는 게임 배경과 세계관을 비롯해 스크롤을 통해 주요 거점 소개를 담고 있다. 완성도 높은 이용자 참여 방식 메타버스 게임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공유하고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엔픽셀은 '그랑사가' 지식재산권을 2D 도트 그래픽으로 재해석한 샌드박스 게임 '프로젝트 픽셀'과 아트 리소스를 활용한 대체불가토큰(NFT) 등 탈중앙화 자율조직(DAO) 기반 게임 생태계 구축을 통해 사업 다변화에 나선다.

엔픽셀 관계자는 "그랑버스는 웹3.0으로 일컫는 탈중앙화 기반 가상세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며 "블록체인과 NFT를 활용한 상호 연결 고리를 만드는 매개체가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haii@tf.co.kr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