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확률형아이템 정보 완전 공개..이용자 직접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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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확률형아이템 정보 완전 공개 의무화를 포함한 게임산업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윤 후보는 확률형아이템 정보 완전 공개와 게임 이용자위원회를 통해 게임 이용자가 게임사를 직접 감시하도록 한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이 밖에 게임접근성진흥원회를 설치해 장애인의 게임 접근성 불편을 해소한다는 공약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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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김한준 기자)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확률형아이템 정보 완전 공개 의무화를 포함한 게임산업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윤석열 후보는 12일 여의도 당사에서 '게임업계 불공정 해소를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윤 후보는 확률형아이템 정보 완전 공개와 게임 이용자위원회를 통해 게임 이용자가 게임사를 직접 감시하도록 한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이와 함께 피해액 100만 원 이하 게임사기 관련 전담기구를 경찰청 등 관계기관에 만들고, e스포츠 지역연고제 도입으로 아마추어 e스포츠 생태계가 지역 기반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 게임접근성진흥원회를 설치해 장애인의 게임 접근성 불편을 해소한다는 공약도 발표했다.
한편 윤석열 후보는 이준석 당대표와 함께 리그오브레전드 2022 LCK 스프링 개막전을 관람할 예정이다.
김한준 기자(khj1981@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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