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64명 확진·1명 사망..확진자 접촉·해외입국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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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11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6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12일 밝혔다.
지역별로 창원 30명, 김해 15명, 거제 5명, 밀양 3명, 함안·창녕·고성·산청 각 2명, 통영·사천·거창 각 1명이다.
집단감염으로 분류된 경로 중 거제 종교시설 관련으로 1명이 추가 확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2만2천31명(입원 1천313명, 퇴원 2만610명, 사망 10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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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11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6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12일 밝혔다.
지역별로 창원 30명, 김해 15명, 거제 5명, 밀양 3명, 함안·창녕·고성·산청 각 2명, 통영·사천·거창 각 1명이다.
전체 확진자 중 30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 도내 확진자와 접촉했고, 7명은 부산·인천 등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집단감염으로 분류된 경로 중 거제 종교시설 관련으로 1명이 추가 확진됐다.
11명은 해외에서 입국했다.
그 외 15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방역당국은 기저질환이 있던 60대 환자 1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2만2천31명(입원 1천313명, 퇴원 2만610명, 사망 108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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