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정종철 교육차관, 코로나 병상 확보 상황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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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은 기존 중증환자 병상 40개에 더해 20개를 늘렸다.
추가 병상 20개는 지난해 12월31일부터 가동 중이다.
국립대병원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중증환자 병상을 기존 485개에서 378개 추가한 총 873개로 늘리기로 했다.
정 차관은 "코로나19 중증 환자를 위한 추가 병상을 신속히 확보해 줘서 감사드린다"며 의료진과 병원 관계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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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정종철 교육부 차관이 지난해 12월13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숙사 운영 중학교 관계자들과 영상간담회를 갖고 있다. 2022.01.12. ppkjm@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2/newsis/20220112123254877yahh.jpg)
[세종=뉴시스] ▲정종철 교육부 차관은 12일 오후 1시10분 충북 청주시 소재 충북대병원을 찾아 국립대병원이 추가로 확보한 코로나19 환자 전담병상 운영 현황을 점검한다. 충북대병원은 기존 중증환자 병상 40개에 더해 20개를 늘렸다. 추가 병상 20개는 지난해 12월31일부터 가동 중이다. 특히 확진 산모를 위한 전용 음압병실, 투석환자를 위한 음압 혈액투석실을 확보해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국립대병원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중증환자 병상을 기존 485개에서 378개 추가한 총 873개로 늘리기로 했다. 이날 기준 추가하기로 한 병상 중 175개가 가동 중이다. 정 차관은 "코로나19 중증 환자를 위한 추가 병상을 신속히 확보해 줘서 감사드린다"며 의료진과 병원 관계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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