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정당 가입연령 16세 하향, 매우 환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정당 가입의 연령을 16세로 낮추는 정당법 개정을 매우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정당에 가입할 수 있는 연령을 현행 만 18세에서 만 16세로 하향하는 정당법 개정안이 어제(1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더 나아가 청소년 정치 참여를 위한 인프라 확충에도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며 이렇게 밝혔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정당 가입의 연령을 16세로 낮추는 정당법 개정을 매우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정당에 가입할 수 있는 연령을 현행 만 18세에서 만 16세로 하향하는 정당법 개정안이 어제(1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더 나아가 청소년 정치 참여를 위한 인프라 확충에도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며 이렇게 밝혔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또 공공기관 이사회에 노동자 대표를 참여시키도록 하는 공공기관 운영법 개정안이 본회의 문턱을 넘은 것에도 입장을 냈습니다.
문 대통령은 "공공기관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도입되는 노동이사제는 우리 사회의 경영 문화를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므로 그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공공기관부터 모범을 보이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문준모 기자moonj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수지, 14kg 감량 노력 통했다…결혼 3년 만에 '임신'
- 버스 안에서 담배 핀 학생들?…온라인서 난리난 사진
- 인덕션에 범인 흔적에도…“글램핑장 화재 누명 썼습니다”
- 클럽서 만취한 채 피 흘린 20대 여성…귀 잘려있었다
- 총대 멘 별다방?…“커피값 인상 시간문제”
- 주차장서 놀던 아이 '쾅'…3개월 뒤 부모 “70만 원 달라”
- “여가부 폐지해야 51.9%”…지지 정당별 입장 달랐다
- 부모님 함박웃음 짓게 한 中 시골학교 우등상 상품은?
- “끌려왔다” 7층 추락 남성 의식 회복…갈취 있었나 조사
- “질병청 문구로만” 소견서 있는데 예외확인서 거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