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슬레저 플랫폼 '트레디', 패션 테크 기업 트레디팀에서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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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테크 스타트업 ㈜트레디팀(대표 안정우)이 애슬레져 의류 전문 패션 플랫폼 '트레디' 론칭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트레디팀에서는 트레디 플랫폼 안에 우리가 흔히 '인바디'라고 알고 있는 체성분 데이터를 활용해서 의류 사이즈를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기술력을 갖췄다.
본 기술력은 ㈜트레디팀이 기존에 '보스트핏'이라는 이름의 애슬레져 의류 브랜드를 운영하며 쌓아온 빅데이터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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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테크 스타트업 ㈜트레디팀(대표 안정우)이 애슬레져 의류 전문 패션 플랫폼 ‘트레디’ 론칭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트레디팀에서는 트레디 플랫폼 안에 우리가 흔히 ‘인바디’라고 알고 있는 체성분 데이터를 활용해서 의류 사이즈를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기술력을 갖췄다.
본 기술력은 ㈜트레디팀이 기존에 ‘보스트핏’이라는 이름의 애슬레져 의류 브랜드를 운영하며 쌓아온 빅데이터를 활용했다. 덕분에 2020년 마이데이터 컨설팅 지원 사업 등 데이터산업 진흥원 등에서 주관하는 많은 데이터분석 관련 사업을 우수 졸업한 바 있다.
현재 트레디에서는 친숙한 ‘레깅스’ 일류기업에서부터 해외 유명 ‘스포츠 웨어’기업까지 입점 예정 중이며, 다가오는 2월경 론칭을 앞두고 있다.
안정우 대표는 “최근 몇 년간 에슬레저 룩이 헬스장, 등산, 조깅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는 만큼 기존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운동을 좋아하는 남성, 여성의 취향과 의류 구매 시의 불편함 등을 더욱 면밀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 이러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새 플랫폼인 트레디에서 선보일 서비스 제공에 자신이 있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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