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랠리하자 비트코인도 상승, 장중 4만3000달러 돌파(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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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가 상승하자 대표적인 암호화폐인 비트코인도 상승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12일 오전 6시 30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2.20% 상승한 4만275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약 한 시간 전 비트코인은 4만3001달러를 기록, 4만300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다.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73% 상승한 521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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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증시가 상승하자 대표적인 암호화폐인 비트코인도 상승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12일 오전 6시 30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2.20% 상승한 4만275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약 한 시간 전 비트코인은 4만3001달러를 기록, 4만300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다.
이날 비트코인이 상승한 것은 미국증시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날 뉴욕증시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상원 인준 청문회에서 "미국 경제가 금리인상을 견딜 만큼 충분히 강력하다"고 증언하자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11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0.51% 상승한 3만6251.76으로 마감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0.92%, 나스닥 지수는 1.41% 각각 상승했다.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73% 상승한 521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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